며칠전부터 맥도날드에서 컵 증정행사를 한다고 들어서
지나가는 말로 아바마마께
"혹시나도 햄버거 드시면 컵 주는걸로 드시고 컵 받아오셔요~"
했는데, 햄버거를 좋아하지 않으시는 아바마마께서 두개나 들고 오셨습니다.
두개나 드셨다는거잖아!? 세트인데?!....막상 받아보고선 저번보다 안예뻐서 실망했지만
어찌됐든 아바마마께 감동.. 항상 제가 이렇게 흘리는 말 조차도 지켜주시는걸 보면
땡깡(..?!)부린게 죄송스럽고 그럽니다.
지나가는 말로 아바마마께
"혹시나도 햄버거 드시면 컵 주는걸로 드시고 컵 받아오셔요~"
했는데, 햄버거를 좋아하지 않으시는 아바마마께서 두개나 들고 오셨습니다.
두개나 드셨다는거잖아!? 세트인데?!....
땡깡(..?!)부린게 죄송스럽고 그럽니다.




컵은 보시는것과 같이 생겼어요
딱 들어보는순간
'아 이거 딱 깨지기 쉽겠다!'싶더라구요
뭐..그렇겠지요.... ㅇ
의외인점은 메이드인 차이나가 아니였다는거! 어디였더라....좀 의외인 나라였는데...
어제 받은거라 기억이 가물가물 합니다.
아...배고파..
눈물나
으 배고파
으으으으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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