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레첼은 생긴 모양으로 하여끔 저에게 '비싼과자'라는 인상을 심어준 빵(과자)입니다.
무튼 커피와 함께하면 무지무지무지~~~~~ 잘 어울리는. 무튼 이 아이와는 블래액 커피를 부르는 커피를 부르는~~!
무튼 커피와 함께하면 무지무지무지~~~~~ 잘 어울리는. 무튼 이 아이와는 블래액 커피를 부르는 커피를 부르는~~!

레시피는
이렇슴다!
(아, 오늘은 기존에 나와있던 다른 레시피들과는 다르게 만들었어요!!
근데 이게 훨씬 만들기 쉬워요..왜 여지껏 그 고생을... 엉엉)
(계량컵 기준_1컵=250ml)
중력분 2컵
따듯한 물 100ml
양파 1개
소금/설탕/이스트 각 1ts(계량스푼 없을 시 티스푼으로 하나)
이렇슴다!
(아, 오늘은 기존에 나와있던 다른 레시피들과는 다르게 만들었어요!!
근데 이게 훨씬 만들기 쉬워요..왜 여지껏 그 고생을... 엉엉)
(계량컵 기준_1컵=250ml)
중력분 2컵
따듯한 물 100ml
양파 1개
소금/설탕/이스트 각 1ts(계량스푼 없을 시 티스푼으로 하나)
만드는 방법은 글필요없이 사진으로 갑니다!





먼저 잘게 다진 양파를 식용유를 조금 두르고 연한 캐러맬색이 날 때 까지 볶아줍니다.









계량한 밀가루를 체치고 사진과 같이 홈을 세개 판 후 각각의 구멍에 소금,설탕,이스트를 넣고 밀가루로 잘 비벼줍니다(이것도 각각 비벼주세요)
자. 오늘 만들었단 방법의 사진은 안타깝게도 없.........
말로 설명하면요~ 기존에는 반죽을 먼저 만들고 양파를 넣어서 질기를 가늠할 수가 없었는데
이번엔 양파를 먼저! 넣었어요~!!
볶은 양파를 넣고 밀가루를 비벼준후, 물을 부어가며 반죽의 질기를 조절합니다. 이 과정까지는 주걱으로 해주시는게 좋아요!
어느정도 뭉치는것 같으면 손반죽을 합니다. 부드럽고 손에 묻어나지
않을 정도로요.말로 설명하면요~ 기존에는 반죽을 먼저 만들고 양파를 넣어서 질기를 가늠할 수가 없었는데
이번엔 양파를 먼저! 넣었어요~!!
볶은 양파를 넣고 밀가루를 비벼준후, 물을 부어가며 반죽의 질기를 조절합니다. 이 과정까지는 주걱으로 해주시는게 좋아요!
어느정도 뭉치는것 같으면 손반죽을 합니다. 부드럽고 손에 묻어나지
아래는 이렇게하면 엄청 질어지고 골치아프다. 입니다.


무튼 20분 정도 손.반.죽
하고나서 둥글둥글 둥글리기 해수떼요!123

반죽 가스를 빼고 원하는 갯수만큼(저는 보통 6~9개 만들어요)나눠 둥글리기 한 후 실온에서 20분 중간발효 후
프레젤 모양으로 성형을 해주세요
(모양은 많이들 보시던 그 모양)
그 상태에서 따듯한곳에서 20분 발효
후 뜨거운 물에 소다를 한스푼 넣고 애들을 한번씩 담궈줬다가
200도로 예열한 오븐에 15~20분 씩 구워주면 완성!!!!!!!!!!!!!!
내 사진 다 어디갔어요 ㅜㅜㅜㅜㅜ
그리하야 만들어진 아이들.

뿌리실 때는 먼저 프레켈 위에 식용유(소량)이나 버터를 바른 후 원하시는 것을 비닐봉지에 넣고
프레첼을 하나씩 넣어 흔들어두떼요! 쉐킷퀘숙시시깃ㄱㄱ싱ㅅㅇ햐ㅐ

비밀은요
오늘도 양파베이글 또 해먹었어요..
으아아아앙.




최근 덧글